애들이 불쌍타 불쌍혀.. 전생에 뭔 죄를 얼마나 졌길래 그런 부모 밑에서 태어났을까? 참 기구하고도 기구하도다... 제발 내 새끼 근처에는 저런 불쌍한 친구들이 없길 바랄뿐이다. 아니 있어서는 안된다. 괜히 싸우게 된다. 이런 아이들은 대게 시야가 넓지 못하고, 사고가 경직되어 타인의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니들이 그렇게 물고 빠는 예수는 이미 죽었고, 지금 대한믹국에는 (주)예수라는 기업들만 남아서 먹사라는 사장들이 신도를 빤쭈 내려가며 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