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70914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붉은등우단털파리(이하 러브버그)의 밀도 조절을 위해 서울 백련산과 인천 계양산에서 유기농업자재(친환경 방제제) 3종을 활용한 야외 실증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70914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붉은등우단털파리(이하 러브버그)의 밀도 조절을 위해 서울 백련산과 인천 계양산에서 유기농업자재(친환경 방제제) 3종을 활용한 야외 실증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