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에 부양가족 없고 땀과 노력에 대한 보상,승리의 기쁨을 즐기는 건데,,,,,,,,,,,,,
반을 먹고 있네요~~~> 아직 절반 정도는 남았고,(기회가 있을수도~) 배려는 강요 한다고 되는 게 아님,
형이랑 저랑 있는데 어저 한조각 먹어보란 소리도 어벼냐니까 왜 줘야 되녜요~~> 단순히 식탐보다는 그동안 형에게 맺힌게 많은걸지도 ,,(지켜만 봤다는건 충분히 그럴 수 있을거라는거 형도 인정하는 거 같은)
이렇게 안키우고 이렇게 본을 보이지 않은거 같은데 어쩜 이러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지 형제사이 알게모르게 차별하고 비교한거 같은,,,
정말 정떨어지네요 ~~> 아이 탓하지 말고 본인의 말과행동 한번 되짚어 보시길,,,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야 할 )동생 땀과 노력에 대한 결과를 맘대로 관여하려 하지말고
이일로 형도 더욱 분발하라는 계기로 삼으시라는,,,,,,,
역사는 승자의 손에 의해서 쓰여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