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아버지와 연을 끊고 산지 7년째 입니다. 누님들과도 마지막 연락이 5년쯤 된거 같네요. 누군가는 말 합니다. 그러다 돌아가시고 난 후에 후회하면 어떻하냐고...후회할 행동을 했으면 안됐지만 이미 엎어진 물이고 그걸 주워 담기엔 제 그릇이 너무 작디작네요. 후회를 할 수도 해서도 안되기 때문에 그냥 입 닫고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울 자격도 없기 때문에 그냥 살아야죠. 살다가 나중에 뵙게 되면 그 땐 죄송하다 라고 할려나...
로긴 하게 만드네.......이런 생각이면 훌륭해. 용기내봐. 나중이 아닌 지금 아빠 뭐해? 전화 드려봐. 그러면 나중에 죄송하다고 할일없어져...내 나이 인쟈 50중반살면서 부침이 없는 사람없고 실수하고 후회하는게 반복이더라...뉴진스님 빡구가 그러더라...살아보니 살아지더라.......
힘내고 용기내서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