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다, 야구 보고 집 가다…느닷없는 칼부림, 무너진 일상 (4) 이미지 26.10.27 09:38 추천 12 조회 1871 진햅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7590?ntype=RANKING평범하게 일상을 살아가던 무고한 시민들이 예고 없는 흉기 범죄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계신 모습에 가슴이 너무나 아픕니다. 추천 1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