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32652
'유통령'으로 불리는 유명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운영하던 회사의 전 직원이 과도한 업무로 공황장애를 앓게 됐으나, 회사 측과의 오랜 갈등 끝에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헤이지니 밑에서 일하다 공황장애로 자살 시도까지 했습니다. 그때 그녀는 '좋은 사장'이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원래는 둘이 친구사이였다고 하던데...ㄷㄷㄷ
무슨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