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왠만한 회사들은 다 통용 되는 일인데, 보통 총무 쪽에서 자동이체를 걸어 두는 업체 들이 몇군대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결제가 되는 금액 고정 금액 같은 것들은 일반적으로 결제를 거치지 않고 자동 결제로 처리 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정수기 렌탈 서비스 라던가 프린트 렌탈 비용 등 렌탈 관련 비용 인터넷 비용 같은 정기적 비용등은 자동 이체를 걸어 두고 결제 되게 했음.
한번은 총무 쪽에세 회계준비로 금액들을 하나씩 확인을 하다 보니 몇 년째 계속 정기 결제 되고 있는데 잘 모르는 이름이 있었던 거임, 이게 언제 부터 나갔지 하고 찾아 보니 몇년 전 부터 지속적으로 월말 마다 결제가 이뤄 지고 있었고 개인 이름으로 되어 있는데 직원들이 바뀔때마 원래 부터 나가던 돈이니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 감.
이상하게 생각되서 총무 쪽 이사님이 확인을 하다 보니 이 계좌가 몇 년전에 퇴사한 여직원 개인 계좌,
회사의 결제 시스템에 헛점을 이용해서 자동 이체 계좌를 걸어 둔거 매달 돈십만원 씩이 이 여자 계좌로 계속 입금 되고 있었던거 나중에 경찰 신고 하고 난리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