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것들이 이런건 빨리도 배워요..


몇 주전 주말 트레이더스 월계에서 아내랑 장보고 가려는데


입장하는 줄하고 에스컬레이터 타는 줄하고 엉켜서


혼잡한 상황이라 차례차례 올라가려고 줄 서 있는데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쯤 되보이는 남자새끼가


줄 서 있던 제 아내를 누가봐도 일부러 어깨빵을 때리더군요..


사람이 많아서 두 세발자국 아내랑 떨어져있었더니


여자 혼자 온걸로 알고 그런건지..뭔지.. 암튼..


개쌍욕하면서 잡아서 지랄했더니 사과는 존나 잘하던데..


아내분이나 따님 혹은 어머님께 말씀들 해 놓으세요..


요즘 이런 종류의 병신들도 생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