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렉카 견인시 전,후 사진 동영상 촬영해도 당하고 안해도 당합니다.
이번일로 경험치 마력수 +1 상승했습니다.
8월15일 오전 07:50분경 아파트 지하2층에 주차된 본인차를 정문앞 차도까지 갖고 올라옵니다. 차종 (bmw f90m5) 점검 받기 위해 보험사 렉카견인 하기 위해서입니다.
셀프렉카를 원했지만 출동이 늦고 점검 약속시간 9시까지 맞출려고 동글이 렉카에 찝찝한
느낌으로 견인합니다.
차량고장내용 : 뱅크2 터보차저 부스트 압력 낮음으로 구동장치 이상이 뜬 상태였지만 운행은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카센터에 렉카차가 5분정도 먼저 와 뒤늦게 도착한 이상없다며 가더군요.
렉카 가버린후 차를 입구 가운데로 정렬하기 위해 운전중 엔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 내려서 보니 바닥에 오일 흐른자국과 쌔한 느낌으로 앞범퍼 하단 오일쿨링팬을 보니 아니나 달라 무언가에 찍혀 오일이 뚝뚝 떨어지고 있더군요.
렉카기사 다시 불러 따지니 자기는 건성으로 언더리프트내려 시연해보고 찍혀서 닿을수가 없다면서 민원 넣으라고 하며 가버리더군요.
보험사에도 따지니 계약한 업체일뿐 자기들 영역 밖이라며 모르쇠 시전
지랄발광했더니 마지못해 렉카측 배상보험 업체 나와 쓱 보더니 이틀뒤에 견인중 렉카 잘못이
아니라고 결정했으니 빼박 증거 아니면 채무부존재소송 걸어서 법원에 자기들 잘못 없다고 소송걸 예정이라 합니다. 빼박 증거는 뭐고 자기들 심사 결정은 렉카기사가 주장하는데로 견인중 파손이 아니라고 결론 내렸답니다.
1급자동차공업사 대표나 정비사들한테 사진 보여주며 물어봐도 동굴이 견인중에 수입 고가차들은 그런일 많다 꼭 셀프 불러라 그리고 이건 렉카측 파손이다라고 하지만 렉카나 보험사 대물담당 애들은 다른나라에 살고 있는듯 한데 이게 사실입니다.
차량 견인시 호구 당하지 않으려면 전후사진 동영상 꼭 찍어 주세요. 이래도 파손나도 견인기사 잘못아니라고 하겠지만 말입니다. 보험렉카 기사나 업체도 사설렉카와 똑같아요.
정말 미치고 팔찍 뛸 노릇이죠.
수리금액 170만원 입니다. 억울하면 자차 쓰랍니다.
개멍멍이 같은 자식들 바퀴벌레만도 못하잖아요. 사람말만 할뿐이지 저게 뭐하는 짓일까요?
10월이 보험 만기인데 차 5대 모두 보험 바꿉니다.
이번에는 보험 가입자 제일 적은 보험사 가입할려고 합니다.
사고났는데 가입자 젤 많다는 그 엿같은 같은 보험사끼리면 과실불만 있어도 소송 안되는거 아시죠? 과실불만 있으면 혼자 소송하라는 2년전 보상담당자 새끼 언젠가 한번 현장서 만나면 가만 안놔둬요. 얼굴 기억하고 있습니다.
보험가입때는 간이라도 빼줄거처럼 잘해드릴께하다 지나면 이게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자차는 꼭 가입하세요. 자기부담금 30만원 내고 지들끼지 소송가던 말던 잊어버리고 사세요.
내 과실도 아닌데 30만원 왜 내나요? 법원 판새들 앞에 가면 5:5 아니면 더 더러운 과실 볼수도 있어요
아니 내가 운전하다 사고냈나 난 견인만 불렀을뿐인데 말이죠.
이 개같은 자식들 차량 견인 불러 세워놓고 급발진이라고 하며 시원하게 밀어버리고 싶기도 해요.
셀프 견인 못한 제 잘못 100% 입니다.
혹시 저와같이 렉카 견인중 외판 사고가 아닌 경우를 당하신분중에 자차 안쓰고도 잘 해결한 회원님
있으시면 조언도 구합니다.
사진중 렉카 언더리프트 사진은 당시 사진을 못찍어 ㅜ.ㅜ 네이버에서 퍼 왔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