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기간이란게 그기간네 고장나서 보증의 의미도 있지만 고장안나는 시기에 보증을 해준다는 의미가 더클 듯 보입니다
물론 신차사고 보증을 준다고 하지만 신차사서 결함이나 고장시 고객의 신뢰감이 떨어지거나 그 차량 믿고 타기도 기업 이미지가 떨어지니 당연 고장 안난다는 확신에 보증의 의미라 생각이 듭니다 ㅡㅡ
그냥 보증기간내 타고 고쳐타는것보다 그차를 주고 신차로 바꿔 타고 할부금내는게 더 싸겠는데여 차라리
5년내 7만타고 보증 남았을때 그 타던차를 주고 신차바꾸고 나머지 할부금내는게 더 좋을듯 싶어여
ㅡㅡ 플래그쉽은 수리비가 더 비싸니
센터 들락 예약하는것도 일입니다 ㅡㅡ
아마 그때 가면 영업사원 신차 바꾸라고
애기할것 같은데여 중고차값 잘 쳐준다고 하고여 ㅡㅡ 영업은 손해보고 하는것 없으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