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디퍼런셜과 벨트 사이에 비비탄만한 돌이 끼는 바람에 벨트랑 디퍼런셜이 박살났었다캅니다.
늘상 언제나 그렇듯 뜯습니다. (뜯을거리를
찾다가 이걸 시작하게 된건 안비밀)



기존 디퍼런셜 기어를 분해해서 내브 기어랑 금속실을 탈거해서

신품에 이식하고, 오일을 채워넣어줍니다.

벨트는 더 좋아 보이는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육안으로는 차이가 색깔뿐인데...
벨트를 구부려보면 업그레이드 버전이 마치 10대 아이들 하리 척추마냥 유연합니다

다시 조립해주고..


매주마다 차정비 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네요. 봅질 못하는 이유...;;;
주말엔 qm3 차 운행도 쉬구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