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그렇다고 다 그렇진 않죠 ㅋㅋㅋ 아무말도 할 가치가 없어서 안하는걸 못한다고 착각하는거죠. 사회 예비전력도 안되는, 말그대로 바닥 깔아주는 인생들은 저랑 마주할 일 자체가 없어요. 같은 시공간에 존재한다고 같은 가치를 가진 존재라고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ㅋ 그건 정신병의 한 증세입니다
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ㅋㅋㅋㅋㅋ 제 말에 반박 한번 제대로 못하시다가 ㅋㅋ 여기서 엇비슷한 수준의 인생들에게 공감 받으니 도파민이 마치 엑스터시 질질 쭙쭙 빨아드신거마냥 빵빵빵빵빵 차오르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있잖아요 오해하지말구 들어봐요ㅋ 선생님이 그렇대는게 아니라 ㅋ 뭐 기초생활수급비를 받는 기생수, 즉 ㅋㅋ 사회기생충이 여객선 기생수할인으로 타고 독도 들어가서 깃발 쳐흔들면서 독도는 우리땅 거리면서 자기가 마치 대단한 애국열사, 대한민국에 큰 기여를 하는 뭔가라도 된듯한 망상 내지는 달고 달고 달디단 밤양갱같은 착각에 빠져서 아랫도리 흥건해지며 아가리 침 흘리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글 잘 쓰긴 잘 쓰네. 족 같은 문장력과 족 같은 단어 선택 ㅋㅋㅋ 말하는 건 죄다 조롱과 냉소뿐이네. 결국 그거 본인의 열등감과 내재된 분노 아닌가? 본인이 잘났다고 하지만 지적 수준이나 도덕성은 아주 수준이 바닥인데. 남의 삶을 까내리면서 우월감 충전하기 전에 인성부터나 바로 잡길. 익명성에 기대서 밖에서는 하지도 못할 말 여기서 쓰레기 투기 하지 말고. 댓글 달고 다니는 거 보니까 열등감이 이만 저만이 아니던데. 네 삶이나 돌아봐라. 나이많이 잡수셨으면 아무 데나 똥 싸고 오줌싸고, 디펜드 차고 다녀야지. 아 마지막에 급발진해 버렸네....
열등감이란 단어도 모르고 내가 썼겠니? 니 생각에 반박하는 사람들은 전부 비이성적이고 수준이하라고 내려 까면서 니가 지적 당하면 부들대는데 그게 열등감이지 뭐야? 내가 그것도 구분 못하고 썼겠냐? 나름대로 통찰력 갖춘사람 처럼 보이고 싶은데 그저 비아냥과 냉소 말곤 뭐가 있냐? 타인한테 지적은 하지만 자기객관화는 1도 없는데 그저 근거없는 우월감이나 내세우는거 말고 뭐가있지? 딱 니 수준이 그 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