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주 사이에 일은 꼬이고 잡일은 많고 씻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어서 사무실 쇼파에 누워있다가 잠든 날이 몇 주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씻고 침대에서 취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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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일은 제법 했는데 카드 값, 월세 제외하면 남는게 없군요.

 

카센터는 단타를 많이 작업해야지 돈이 되는데 이래저래 어려운 고장하고 중작업만 사부작 거리다보니 수익이 ...

 

거짓말이 아니라 직원 시절보다 수입이 적네요.

 

그래도 이것저것 정석으로 작업하고 남 눈치는 안 봐도 되서 그건 장점입니다.

 

좋은 날은 언제올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골짝 동네 3인자를 향해갑니다.

 

6시 33분 기상 예정이라 이만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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