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팩트 체크: '중국발' 표현 금지? 니 뇌피셜이냐?
현 정부가 언제 '중국발 미세먼지'라는 표현을 금지했냐? 공문이라도 한 장 가져와 봐. 기상청이나 환경부 브리핑만 봐도 '중국 등 국외 유입'이라고 명확히 말한다. 외교적 수사나 과학적 분석 단계를 두고 "중국 눈치 봐서 말 못 한다"고 선동하는 꼴이 딱 수준 낮은 유튜브 찌라시만 보고 배운 티가 난다.
2. 법안 통과 타령하기 전에 공부부터 해라
미세먼지 출처 공개? 이미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매일같이 국외 기여도 분석해서 발표하고 있다. 니가 안 찾아보는 거지 국가가 숨기는 게 아니야. 그리고 민주당이 다수당이라 통과 안 시킬 거라고? 민생 법안이랑 외교 안보 법안 구분도 못 하면서 어디서 정치 평론질이냐?
3. 중국 혐오 없으면 대화가 안 되지?
미세먼지 줄이려면 중국이랑 협상하고 공동 대응을 해야지, 인터넷에서 "중국 개새끼"라고 욕만 한다고 공기가 맑아지냐? 니가 하는 짓은 해결책 제시가 아니라 그냥 '혐오 배설'이야. 혐오를 조장해서 정치적 이득 보려는 그 얄팍한 수법, 보배 형님들이 모를 줄 알았냐?
4. 결론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으려고 미세먼지까지 끌어들이는 꼬라지 보니 참 가관이다. 그렇게 중국이 싫으면 방구석에서 타자만 치지 말고 서해안 가서 선풍기라도 틀어라. 가짜 뉴스로 정부 비하하고 혐오 조장할 시간에 니 주변 공기나 좀 환기해라. 니 입에서 나오는 독설이 미세먼지보다 더 해롭다.
"팩트로 안 되니까 이제는 있지도 않은 '단어 금지설'까지 지어내네. 넌 보수도 아니고 그냥 '혐오 중독자'다. 창피한 줄 알고 삭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