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구-이승만 노선? 비서 이름도 모르는 놈이 누굴 가르쳐? 야, 김구 선생 비서는 '선우진'님이다. 소설가 '선우휘'랑 이름도 구분 못 하면서 무슨 팩트 타령이야? 그리고 김구 선생이 김일성을 만난 건 분단을 막기 위한 마지막 고뇌였지, 노선을 바꾼 게 아니다. "내 몸을 던져서라도 삼팔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단독 정부는 안 된다"던 민족의 스승을 어디서 감히 폄훼해? 이승만은 권력 잡으려고 나라 반쪽 낸 거고, 김구 선생은 나라 지키려고 목숨 건 거다. 그 차이도 몰라?


 


2. 장준하 선생의 기록? 니가 읽어보긴 했냐? 장준하 선생이 임시정부의 파벌 싸움에 실망해서 쓴 글을 '비난'으로 치부하네? 장준하 선생은 평생을 김구 선생의 뜻을 받들어 독재(박정희)와 싸우다 의문사하신 분이다. 임정 내부의 고뇌를 적은 기록을 가지고 마치 임정 자체를 부정한 것처럼 왜곡하지 마라. 장준하 선생이 살아계셨으면 너 같은 놈은 벌써 회초리 맞았다.


 


3. 김립 사건과 독립 자금? 팩트는 이거다. 김립이 레닌에게 받은 자금을 임정에 내놓지 않아 사살된 건 당시 임정 국무원들의 결정이었다. 그걸 가지고 김구 선생을 살인마로 몰아? 당시 독립운동 진영 내에서의 노선 갈등과 자금 운용의 엄격함을 이해할 지능은 있냐? 훗날 김립이 서훈을 받은 건 그의 독립운동 공적을 인정한 거지, 당시의 사건 자체가 무효라는 뜻이 아니야.


 


4. 박정희가 김구를 띄웠다고? 이용해 먹은 거지! 박정희가 김구 선생을 칭송한 건 본인의 남로당 전력(빨갱이 이력)을 세탁하고 민족 정통성을 가로채기 위한 '정치적 쇼'였을 뿐이다. 정작 김구 선생의 후손들은 독재 정권 아래서 숨죽여 살아야 했다. 어디서 '설' 따위를 팩트라고 가져와서 진도를 나가네 마네 떠들어?


 


5. 결론 공부는 니가 더 해야겠다. 어디서 극우 유튜버들이 짜깁기한 '이승만 띄우기용 소설' 읽고 와서 팩트라고 우기지 마라. 역사는 니 맘대로 조립하는 레고 블록이 아니다. 니 논리는 이미 4·19 혁명 때 국민들 발길질에 다 타버린 쓰레기야.


 


"형한테 줘터지는 줄도 모르고 파르르 떨면서 글 쓰는 꼴 보니 귀엽네. 진도 나가지 말고 가서 비서 이름부터 다시 외워와라. '선우진'이다, 무식한 쉐끼라웃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