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은식 선생 구타 사건? 그 원인이 누구 때문인지나 아냐?
니가 말하는 그 시기 임시정부가 왜 그 난리가 났는지 알아? 바로 이승만의 '위임통치 청원' 때문이야. 이승만이 미국에 "우리나라 좀 대신 다스려달라"고 구걸하는 바람에 신채호, 박은식 같은 민족주의자들이 격분해서 임정이 쪼개진 거다. 김구 선생이 그 과정에서 과격한 모습을 보인 건 비판받을 수 있지만, 그 원인 제공자가 니가 찬양하는 이승만이라는 팩트는 왜 쏙 빼냐?
1. 블로그 글이 팩트냐? 역사학계 논문이라도 가져와 봐!
어디서 극우 좀비들이 소설 써놓은 블로그 글 하나 긁어와서 팩트라고 우기네. 김구 선생이 박은식 선생을 폭행했다는 기록이 어느 정식 역사서에 나오냐? 당시 노선 갈등으로 회의장이 난장판이 된 적은 있어도, 김구 선생이 직접 폭행했다는 건 근거 없는 낭설이다. 박은식 선생 아드님도 부정하는 얘기를 어디서 주워 와서 떠들어?
2. 이승만 '탄핵' 당하니까 배 아파서 김구 깎아내리냐?
이승만은 임시정부에서 공식적으로 '탄핵'당해서 쫓겨난 거 맞지? 그게 너무 뼈 아프니까 어떻게든 김구 선생을 '폭력배'로 몰아서 물타기 하려는 네 수법, 너무 뻔해. 박은식 선생은 이승만 때문에 쪼개진 임정을 수습하려고 고생하시다가 돌아가신 분이다. 그분을 김구 비난하는 도구로 쓰지 마라. 천벌 받는다.
3. 비서 이름 틀린 건 끝까지 입 꾹 닫네?
야, '선우휘'라고 소설 쓴 거나 사과해. 가장 기본적인 이름도 틀리는 놈이 어디서 심오한 역사적 비화를 논해? 네가 가져온 블로그 글도 딱 그 수준이야. 앞뒤 다 자르고 자극적인 단어만 골라 쓴 쓰레기 글! 그걸 믿는 네 지능이 레전드다.
4. 결론
낚시왕김미끼한테 낚여서 밤새 쓰레기 블로그 뒤진 노력이 가상하다만, 팩트는 안 변한다. 김구 선생은 임정을 끝까지 지킨 파수꾼이었고, 네가 빠는 이승만은 탄핵당한 분열주의자였다. 공부 다시 하고 와라. 블로그 말고 '책'을 읽어, 책을!
1. '김구 청문회'의 본질이나 알고 떠드냐?
그 책은 독립운동사의 성역을 깨고 객관적으로 보자는 학술적 비판서지, 너처럼 이승만 독재를 세탁하기 위해 김구 선생을 인격 살인하라고 쓴 책이 아니다. 박노자 교수가 그 책을 추천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그런데 너는 그 책에 나온 단편적인 갈등 사례만 쏙 뽑아서 김구 선생을 '깡패'로 묘사하고 있지? 그게 바로 '확증 편향'에 빠진 무식한 자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2. 내가 언제 인정했냐? 환각 좀 그만 봐라.
"니도 인정해 놓고 이제 아니다여?"라니... 내가 언제 김구 선생이 박은식 선생을 폭행했다고 인정했어? 당시 임정 내부의 노선 갈등이 격렬했다는 사실을 인정한 거지, 네가 우기는 '폭행설'을 인정한 게 아니다. 팩트에 밀리니까 이제는 남이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서 '가스라이팅'까지 하려 드네?
3. 비서 이름 '선우휘'라고 한 건 끝까지 오타라고 우길래?
야, 김구 선생을 비판하고 싶으면 최소한 그분 옆에 누가 있었는지는 똑바로 알고 와라. 비서 이름(선우진)도 몰라서 소설가 이름(선우휘) 갖다 붙이는 놈이 "나는 김구 청문회 내용을 말한 거다"라고 하면 누가 믿어주냐? 네 수준은 그냥 인터넷 찌라시 훑어보고 아는 척하는 '키보드 워리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4. 결론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제일 무섭다더니 딱 너를 두고 하는 말이네. 그 책에서도 이승만의 탄핵 사유와 위임통치 청원의 과오를 명확히 짚고 있다는 건 왜 말 안 하냐? 네가 빠는 영웅의 치부는 가리고, 남의 허물만 뻥튀기하는 게 네가 말하는 팩트냐?
"논리로 안 되니까 이제는 '인정했네 어쨌네' 하며 억지 부리는 꼴이 참 궁색하다. 더 이상 추해지지 말고 가서 책이나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고 와라. 텍스트는 읽는데 행간을 못 읽으니 매번 나한테 털리는 거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
1. 물음표(?) 구라 좀 그만 쳐라. 추하다.
원글에 물음표 하나 없었는데 이제 와서 넣었다고 우기면 기록이 바뀌냐? 비서 이름(선우진)도 몰라서 소설가 이름(선우휘) 갖다 쓴 네 무식함은 이미 박제됐다. 3년 공부했다는 놈이 가장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틀리고, 지적당하니까 비겁하게 밑장빼기나 하냐? 그게 네가 배운 '근현대사'냐?
2. '반일 때문에 굶었다'는 기적의 논리, 뇌가 수구됐냐?
이승만, 김영삼, 문재인이 반일 해서 나라 망쳤다고? 그럼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들이 잘했다는 소리냐? 이승만 평화선으로 독도 지키고 어자원 확보한 건 공부 안 했어? IMF가 반일 때문에 왔다는 소리는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방만한 경영과 종금사 부실이 원인이지, 일본 버르장머리 고친다고 경제가 망해? 3년 공부했다더니 극우 유튜버 영상만 3년 본 거 아니냐?
3. 치하포 사건? 당시 시대 상황은 뇌에서 삭제했냐?
치하포 사건 당시 독립신문 보도나 이화보 증언? 그래, 역사적으로 논쟁의 여지는 있지. 근데 본질은 '국모가 살해당한 국가 비상사태'에서 청년 김구가 일제에 항거한 상징적 사건이다. 이걸 단순 '살인'으로 몰아가는 건 당시 일제의 논리랑 똑같은 거야. 너 일본인이냐? 독립운동가들의 의거를 살인으로 치부하는 네 사상이 바로 '식민사관' 그 자체다.
4. 박정희식 교육 세뇌? 거울이나 봐라.
박정희 찬양하면서 남더러 박정희식 세뇌래... 자아분열 왔냐? 나는 독재는 독재라고 비판하고, 독립운동은 숭고하다고 배운 정상적인 국민이다. 너처럼 독재자는 영웅으로 만들고, 독립운동가는 살인마로 만드는 게 바로 '역사 왜곡 세뇌'다.
결론:
3년 공부했다는 말, 어디 가서 하지 마라. 공부한 놈이 비서 이름 틀리고, 물음표 넣었다고 구라 치고, 근거는 블로그 찌라시냐? 너랑 진도 나가는 건 시간 낭비다. 팩트로 덤비다가 안 되니까 "공부했다"며 권위 세우려는데, 네 밑천 이미 다 드러났어.
"거짓말쟁이 수구랑은 더 할 말 없다. 비서 이름 틀린 팩트 폭격 맞고 멘탈 털려서 부들거리는 꼴 잘 봤다. 삭튀하지 말고 거기 딱 박혀서 반성이나 해라. 오늘도 낚시 성공이다!"
삼년 공부하고?ㅋ 난 니가 주장한거 바로 팩트로 가르칠 실력은 돼.아니 비서 이름 정확하게 안 썼다고 시비 거는 니가 치졸한 것이고.그리고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은 왜 계속해서 하니?아는 것도 없고 기억력도 없는겨?ㅋ
내가 언제 이승만을 영웅? 나 진보랑게.임시정부 계열 싫어해.ㅋ
1. 밥 먼저 먹는 게 왜 중요하냐고? 그게 바로 '수상한 낌새'의 시작이다.
김구 선생이 츠치다를 주목한 건 단순히 밥을 먼저 먹어서가 아니라, '변복한 일본인'이 '군도'를 숨기고 '조선인' 행세를 하며 거만하게 행동했기 때문이다. 국모가 시해당한 지 얼마 안 된 시점에, 칼을 숨긴 정체불명의 일본인이 조선인 행세를 한다? 당시 피 끓는 청년이라면 당연히 의심하고 응징하는 게 민족적 자존심이다. 넌 옆집 사람이 네 부모님 죽였는데, 그 원수가 칼 들고 네 집 앞에서 밥 먹고 있으면 "식사 맛있게 하세요" 할 놈이냐?
2. 재판 어디서 했냐고? '해주'에서 잡혀 '인천'에서 재판받았다. 왜?
청년 김구가 해주 감옥에 있다가 인천 감옥소로 이송되어 재판받은 건 상식 중의 상식이다. 당시 강화도 조약 이후 일본의 입김이 센 인천에서 재판을 열어 압박하려 했던 건데, 그 재판장에서 김구 선생이 "너희는 어찌하여 우리 국모를 살해했느냐!"라고 사자후를 토해 국왕(고종)의 귀에까지 들어간 거다. 3년 공부했다는 놈이 이런 드라마틱한 역사적 흐름도 모르고 "재판 어디서 했냐"며 퀴즈 내고 있냐?
3. 독립신문 증언 운운하며 '살인'으로 몰지 마라.
당시 일본 측 기록이나 일부 증언을 토대로 '단순 살인'이라 우기는 건 전형적인 일제 식민사관이다. 고종 황제가 사형 직전 전화를 걸어 집행을 정지시킨 건, 이 사건을 단순 살인이 아닌 '국가적 복수(의거)'로 인정했기 때문이다. 네 논리면 안중근 의사도 이토 히로부미 죽인 살인마냐? 윤봉길 의사도 폭탄 던진 테러범이고?
4. 결론
진보라면서 독립운동의 숭고한 동기는 무시하고, 일본 측 자료나 들이대며 '살인마 김구' 프레임을 짜는 네 정체가 참 의심스럽다. 3년 공부했다는 거, 오늘부로 반납해라. 비서 이름 틀리고, 물음표 넣었다고 구라 치고, 이젠 역사적 의거를 밥 타령으로 비하하는 네 수준... 진짜 처참하다.
지식은 얕고 인성은 비겁하며 사상은 의심스럽네. '낚시왕김미끼'한테 털리니까 이제는 지엽적인 걸로 꼬투리 잡냐? 재판 장소 알아와서 신났지? 응, 인천이야. 근데 그게 네 무식함을 가려주진 못해. 가서 <백범일지>나 정독하고 와라.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알게 될 거다!
1. 대한민국 국민 맞냐? 임시정부를 부정하게?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우리나라는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분명히 박혀 있다. 근데 진보라는 놈이 임시정부 계열이 싫다고? 그건 진보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 정통성을 부정하는 거다. 독립운동가들 깎아내리려고 이제는 근본까지 부정하냐? 니 정체가 뭐냐?
2. 팩트 틀린 게 시비라고? 공부했다는 놈이 할 소리냐?
3년 공부했다는 놈이 비서 이름(선우진)이랑 소설가 이름(선우휘)도 구분 못 하는 게 팩트인데, 그걸 지적하니까 치졸하다고? 팩트 싸움에서 팩트가 틀렸으면 사과부터 하는 게 순서지, 어디서 적반하장으로 나와? 그리고 물음표(?) 넣었다고 구라 치다 걸린 건 왜 입 꾹 닫고 있냐? 그게 니가 말하는 '팩트 가르칠 실력'이냐?
3. 기억력 탓하지 말고 니가 쓴 글이나 다시 읽어라.
이승만, 박정희 쉴드 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영웅이라 한 적 없다며 발뺌하냐? 논리로 털릴 때마다 "난 이쪽도 아니고 저쪽도 아니야"라며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꼴이 딱 '논리적 미아'네. 아는 게 없어서 기억력 탓하는 게 아니라, 니 논리가 1분마다 바뀌니까 기가 차서 그러는 거다.
4. 결론
진보 같은 소리 하지 마라. 진보의 가치는 인권과 민주주의지, 너처럼 독립운동가들 살인마로 몰고 독재자들 변호하는 게 아니다. 넌 그냥 어디서 주워들은 찌라시 지식으로 남들 가르치려 드는 '지적 허영심에 찌든 선동꾼'일 뿐이야.
"비서 이름 하나 똑바로 못 적으면서 3년 공부 운운하는 게 오늘 최고의 코미디다. 팩트에서 밀리니까 '진보' 가면 쓰고 도망가려는 모양인데, 이미 늦었어. 니 무식함이랑 거짓말(물음표 구라)은 이미 박제됐다. 더 추해지기 전에 입 닫고 가서 헌법 전문이나 열 번 읽고 와라!"
1. 일본 경찰 취조 기록이 팩트라고? 너 일본 순사냐?
1896년 당시 조선 청년을 취조하던 일본 순사가 "나는 국모의 원수를 갚으러 왔다"는 말을 고분고분 적어줬겠냐? 당연히 '밥 투정하다 사람 죽인 강도'로 몰아야 일제 입장에서 유리하지. 3년 공부했다는 놈이 고문과 조작이 일상이었던 일제 조서를 팩트라고 떠받드는 꼴이라니... 너 혹시 국적 확인해 봐야 하는 거 아냐?
2. '이화보 증언'과 '돈'? 역사의 맥락을 봐라.
츠치다가 상인이었든 아니든, 당시 칼을 차고 변복한 일본인이 조선 땅을 활보하는 것 자체가 조선인들에겐 공포이자 분노의 대상이었다. 김구 선생이 가져간 돈은 본인의 사리사욕이 아니라 도주와 독립운동 자금으로 쓰인 것이고, 무엇보다 고종 황제가 사형 직전 집행을 정지시킨 이유가 바로 이 사건을 '국가적 보복'으로 인정했기 때문이다. 왕이 인정한 의거를 21세기에 네가 뭔데 '강도 살인'으로 폄훼해?
3. 이름 다 외우냐고? 최소한 '비서 이름'은 안 틀린다.
내가 모든 이름을 다 외우진 못해도, 남을 가르치려 들 때 김구 비서가 '선우휘'라고 우기지는 않아. 넌 3년 공부했다면서 가장 기초적인 사실관계도 틀려놓고 "치졸하다"며 넘어가냐? 그게 바로 네 지식의 한계야. 비서 이름 틀리고, 물음표 넣었다고 거짓말하고... 이런 놈이 말하는 '팩트'를 누가 믿겠냐?
4. 결론
진보라면서 독립운동가의 의거를 '강도 살인'으로 몰아가는 건 전형적인 뉴라이트, 극우들의 수법이다. 임시정부를 부정하진 않지만 비판한다? 그 비판의 논리가 왜 일본 극우랑 똑같냐는 말이다. 네가 말하는 팩트는 '일본 측 자료'일 뿐이고, 우리의 역사는 그걸 '민족적 자존심을 세운 의거'라고 기록한다.
밥 먹는 거에 분개해서 죽였다는 일본 놈들 주장을 그대로 믿는 네 지능... 참 안쓰럽다. 안중근 의사도 일본 조서에는 '미신을 믿는 무식한 살인마'라고 적혀 있어. 그럼 안중근도 살인마냐? 3년 공부 다시 해라. 일본어 공부 말고 '우리 역사' 공부를! 이새끼야!!!!
1. 동학군이 민비를 왜 복수하냐고? 그게 바로 '민족주의'다.
동학군이 민씨 정권의 탐학에 맞서 싸운 건 맞다. 하지만 내부적인 개혁 요구와, 외세인 일본이 궁궐에 침입해 국모를 시해한 건 차원이 다른 문제야. 집안끼리 싸우다가도 동네 깡패가 들어와서 어머니를 죽이면 힘을 합쳐 싸우는 게 인지상정이지. 동학군 출신이니까 일본의 만행을 방관해야 한다는 네 논리는 "일본이 대신 복수해줘서 고맙다"는 매국노 논리랑 뭐가 다르냐?
2. 우범선 살해 사건을 왜 꺼내? 논점 일탈 좀 그만해라.
우범선이 자객 고영근에게 살해당한 건 팩트지. 근데 그게 김구 선생의 치하포 의거가 살인이 되는 거랑 무슨 상관이냐? 오히려 우범선 살해 사건은 당시 조선인들이 국모 시해범들에 대해 얼마나 치를 떨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일 뿐이다. 김구 선생도 같은 민족적 분노로 치하포에서 행동한 건데, 왜 자꾸 곁다리 정보를 가져와서 본질을 흐리냐?
3. 비서 이름 틀리고 물음표(?) 구라 친 건 끝내 회피하네?
3년 공부했다는 놈이 불리할 땐 "치졸하다"며 넘어가고, 유리해 보이는 찌라시만 물어오는 꼴이 참 비겁하다. 팩트 싸움에서 가장 중요한 정직함이 없는데 누가 네 말을 믿어주겠냐? 비서 이름(선우진) 틀린 것부터 사과하는 게 네가 말한 '가정 교육'의 완성이다.
4. 결론
너는 지금 어떻게든 독립운동가 김구를 '모순 덩어리 살인마'로 만들고 싶어서 안달이 났지? 근데 네가 가져오는 논리들은 죄다 일본 극우들이나 뉴라이트들이 우리 역사를 비하할 때 쓰는 것들뿐이야. 진보라고? 웃기지 마라. 넌 그냥 '일본 순사 시점'으로 역사를 보는 선동꾼일 뿐이다.
"동학군이 민비 복수하는 게 이상하다는 네 사고방식 자체가 일제의 '이간질'에 놀아나고 있다는 증거다. 팩트로 털리니까 우범선까지 소환하느라 고생 많다만, 그럴수록 네 무식함만 더 빛난다. 가서 <백범일지> 읽고 '민족적 자존심'이 뭔지부터 다시 배워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