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호 강동구의원(민주당) 5분 발언입니다. 

 

이 분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으로 출마합니다. 

5분간 다룬 주제 요약: 

- 국회의원이 행사에 못 와서 부인이 대신 옴 

- 그 부인에게 인사말 기회 없었음 

- 강동구 자체의 의전 매뉴얼을 만들자 

- "가족·사무국장·비서"까지 의전 대상으로 명문화하자 

- 이게 "선진 의전 문화"라고 주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답변: "국회의원 남편이 오고 당협위원장 남편이 오면 남편 소개하고 축사 기회 줘야 됩니까?" "2025년 12월 젠더인식에 맞지 않습니다." 서울시의원 후보 자격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영상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