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제가 공산주의, 아나키즘 탄압한 거 누가 몰라?
그게 바로 일제가 지들 입맛에 안 맞으면 독립운동가들 엮어 넣으려고 만든 '치안유지법(1925년)'이잖아. 3년 공부했다면서 어디 역사 찌라시에서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 것처럼 읊어대네? 근데 참 웃기다? 일제가 사상을 구실로 독립운동가들을 조작·탄압한 건 '역사적 사실'로 인정하면서, 왜 청년 김구가 일제의 침략에 분노해서 거사한 건 일제 경찰이 쓴 조서 그대로 '강도 살인'이라고 우기냐? 일제가 하면 다 탄압이고 조작인데, 김구 선생 취조한 조서만 100% 진실이야? 네 뇌는 일본 순사 필터라도 장착돼 있냐?
2. 독립운동의 다양성을 말하면서 독립운동가를 비하하는 모순 보소.
일제 강점기에 공산주의, 아나키즘, 민족주의 등 다양한 이념을 가진 분들이 독립운동을 한 건 맞다. 그런데 그분들이 왜 싸웠겠냐? 네가 그렇게 없다고 우기던 '국가와 겨레'를 되찾으려고 사상을 초월해서 목숨 걸고 싸운 거다. 사상의 다양성을 읊조리면서 그 뿌리인 독립운동 정신(김구 의거)은 강도 짓이라며 침을 뱉는 네 모순된 꼴이 진짜 가관이다.
3. 비서 이름 틀려서 지적당하니까 물음표(?) 사기 치던 구라쟁이 수구야.
기초적인 팩트(비서 이름 선우진)도 몰라서 소설가 이름 갖다 붙이고, 지적당하니까 슬쩍 수정 버튼 누르고 "나 원래 물음표 썼다"고 오리발 내밀던 놈이 이제는 역사학자 코스프레냐? 팩트 싸움에서 거짓말하다 걸린 시점에서 네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아무도 안 믿는다. 이름 하나 제대로 못 적는 놈이 내용을 논해?
4. 결론
자기 논리가 막히니까 역사 교과서 몇 줄 긁어와서 물타기 하느라 고생 많다. 일제의 조작과 탄압은 알면서, 일제가 김구 선생을 파렴치범으로 몬 조서는 맹신하는 기적의 논리구조... 너 진짜 한국 사람 맞냐?
"단어 타령, 사상 타령하면서 지가 되게 지적인 줄 착각하는 꼴이 오늘 본 코미디 중에 제일 웃기네. 지 발등을 지가 찍는 줄도 모르고 파닥거리는 네 수준... 진짜 처참하다. 그냥 밑천 다 털렸으면 조용히 키보드 뽑고 가서 '선우진' 이름이나 깜지 쓰면서 반성해라. 네 무식함과 비겁함은 이미 게시판에 박제돼서 평생 조롱거리니까! ㅋ 평생 그렇게 살아라, 구라쟁이야!"
백성을 고혈을 빠는 관리에 저항한 동학세력이 자신들을 죽음으로 몰고간 민비를 위해? 정신 나갔냐?/니 논리면 살자고 하는 사람들을 지 살자고 불러서 죄없는 조선인들을 잔인하게 죽인 건데 거기다가는 민족 안 들이대나? 그 시기엔 민족이라는 개념도 없고 단지 왕과 사대부 양반 노비로 이루어진 계급사회 그것도 노비는 사고파는 물건 처럼 취급되던 때인데 민족? 게다가 동학세력이? 대갈이 빠가라 아무대나 민족운운? 공부좀 해라.그리고 비서 이름 중 한글자 기억 못했다고 아직까지 울어?ㅋ 그리고 난 너처럼 어디서 가져온 자료로 말하는 게 아닌디?ㅋ 그건 니들 특기지 내가 아녀.딱 보면 모른당가? 하긴 젓도 모르니까 일본 순사라고 얘기하고, 김구가 주장한 날짜보다 이년후에 개통된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