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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의 나무호를 공격한 주체에 대해 “이란이라고 말할 수 없고, 나아가 이란 내부의 누구냐고 하는 것까지 짚어볼 타이밍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위 실장은 17일 KBS 일요진단과의 인터뷰에서 “필요한 증거물들은 서울로 가져왔다. 조사는 지금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신속히 파악하고, 파악되는대로 신속히 공개하고 필요한 대처를 하겠다”며 “어떠한 다른 고려같은 건 일체 없다”고 밝혔다.
[출처] - 국민일보




그럼 UFO 공격이네


외계인에게 선전포고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