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네거티브, 눈물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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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사진작가의 손목에 새겨진 타투를 보며

# 역사의 렌즈였던 김진석 작가의 이야기

- 평생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세상을 기록' 해 온 분, 그 무게를 견디느라 연골이 다 닳아버려 인공관절을 넣어야만 했던 손
- 수술 자국이 남은 흉터를 가리기 위해 '작은 사각형의 타투' 를 새겨
- 조국을 지키는 자랑스러운 아들을 둔 아버지이자, '역사의 렌즈' 였던 김진석 작가의 이야기

# 사람의 삶을 대하는 폭력적인 시선
-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은 그를 조폭이라 조롱하고 깎아내리며 무참한 인신공격, '참으로 잔인하고 서글픈' 정치
- 한 사람의 '헌신과 치열' 했던 삶을 멋대로 재단하는 것, 현 야당이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 치유하고 살리는 정치 시작, '서울' 에서
- 그들이 타투라는 표면을 보며 조롱할 때, 저는 그것이 가린 '뼈아픈 흉터와 삶의 무게' 에 먼저 시선
- 정치와 행정이 머무를 곳은 남몰래 감춰둔 시민의 흉터와 눈물, '삶을 보듬는 행정'
- 상처 내는 정치를 끝내고, '치유하고 살리는 정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