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서 허구한 날 독립운동가 비하하고 일본 우익 논리 받아쓰면서 지가 되게 깨어있는 보수인 척하는 일찍은수구라는 애가 있더군요?

댓글로 몇 번 털어보니까 밑천이 아주 처참하길래, 다른 형님들도 이 새끼 실체를 아시라고 밤새 연구한 분석 글을 박제해 올려봅니다. 

수구야, 네 얘기니까 눈깔에 각잡고 읽고 레포트 작성해와라 ㅋ

 

  1. 일본 우익 사관을 고스란히 복사 붙여넣기 하는 왜구 DNA

이 새끼의 가장 큰 특징은 몸은 한국에 있으면서 대가리는 일본 극우 순사랑 완벽하게 동기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김구 선생의 의거는 일제 순사 취조 조서 그대로 가져와서 강도 살인이라고 비하하고, 임시정부가 법통에 따라 밀정과 횡령범 처단한 건 암살이라며 징징거리지.

심지어 시모노세키 조약으로 일본이 조선을 청나라로부터 독립시켜 줬다는 기적의 식민지 근대화론을 펼치는데, 이건 일본 교과서에나 나오는 궤변이란다.

늑대가 호랑이한테서 사슴 뺏으면서 독립시켜 줬다고 해놓고 지가 잡아먹으면 그게 은인인 줄 아는 지독한 노예 유전자, 진짜 조상님들이 통곡하실 노릇이다.

 

  1. 비서 이름도 몰라서 구라 치다 걸리는 처참한 지능

지가 되게 역사 전문가인 척 폼은 다 잡는데, 정작 기초적인 팩트 체크에서 밑천이 다 드러난다.

김구 선생 비서 이름 선우진도 몰라서 소설가 이름인 선우휘라고 당당하게 썼다가, 지적당하니까 슬쩍 수정 버튼 누르고 물음표 핑계 대며 오리발 내밀다 걸렸지.

기본적인 이름 하나 제대로 못 적어서 거짓말하다 걸리는 놈이 어디서 감히 역사학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게시판 형님들을 가르치려 드는지 그 뻔뻔함이 참 가관이다.

 

  1. 준천지 특유의 기적의 이중잣대

일베, 펨코, 디씨 하는 찌질이들 종특이 그대로 묻어나는 게, 이준석이 같은 애들을 신격화하는 준천지 짓거리를 하고 자빠졌음.

평소에는 공정이니 정의니 온갖 깨끗한 척은 다 하더니, 지 교주가 하버드 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성접대 의혹이나 온갖 논란은 능력 있으면 그럴 수도 있지라며 흐린 눈으로 실드 친다. 사이비 종교 맹신도들이랑 다를 게 하나도 없는 한심한 멘탈이지.

 

  1. 예정된 도태와 방구석 징징이의 삶

현실은 당장 내일 자기 밥벌이 걱정해야 할 처지면서, 뉴스만 보면 재벌 회장님에 빙의해서 노조 때문에 나라 망한다고 고사 지내는 불쌍한 영혼이다.

현실에서 이성한테 인기도 없고 성취도 없으니, 그 처절한 자존감을 인터넷 약자 혐오와 여성혐오로 배설하는 거지.

요즘 여자들은 일베나 펨코 하는 새끼라고 하면 바퀴벌레보다 더 극혐하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평생 방구석에서 컵라면 끓여 먹으며 혐오 글 싸지르다가 도태될 운명이라는 걸 스스로만 모른다.

결론을 말하자면, 너희가 아무리 방구석에서 남 탓하며 징징 글 싸지르고 얄팍한 찌라시 긁어와서 아는 척해도 너는 그냥 팩트 틀리는 인터넷 왜구 악플러일 뿐이야.

나라 걱정, 기업 걱정, 교주 걱정 그만하고 오늘부터 현실 파악이나 하면서 네 서글픈 인생 걱정이나 해라.

 

어쩌다 너같은놈이 나한테 걸려서 이 아름다운 시국에 병신취급을 받고 사는가 ㅋㅋㅋㅋ그냥 후쿠시마로 가버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