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의 ‘황당한 해명들’이 도덕성 논란에 기름 부어
또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감 출석 여부를 두고도 여야가 격돌하면서 이번 국감은 ‘조희대로 시작해 김현지로 끝날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김 부속실장이 조용히 웃고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김현지 제1부속실장 이슈를 덮은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방위원장)의 자녀 결혼식과 축의금 논란 때문이다.
최 위원장은 국정감사 기간 중인 지난 18일 거행된 자녀의 결혼식과 관련해 국민들의 상식선에도 미치지 못하는 해명과 거짓말들을 쏟아냈다. 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최 위원장은 지난 30일 국정감사 기간 중에 국회에서 진행된 딸 결혼식, MBC 보도본부장에 대한 퇴장 조치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각각 사과했다.
하지만 최 위원장이 사퇴하지 않는 한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최 위원장의 해명 중 논란을 초래한 것 중, ‘양자역학’ 발언이 대표적이다. 최 위원장은 자녀의 결혼식과 관련해 "요즘 양자역학을 공부하느라 딸 결혼식에 신경을 못 썼다"고 했다. 이 해명은 정치권과 언론, 시민단체로부터 현실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비판과 함께 풍자의 대상이 되었다.하지만 결혼식 당일 혼주로 한복을 입고 하객을 맞은 영상과 사진이 공개됨에 따라, 현실적으로 결혼식에 깊이 관여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딸 결혼식 날짜를 유튜브 방송 보고 알았다면서...국감기간에 두 번째 결혼식 올려?
또한"자녀 결혼식 날짜를 유튜브 방송 보고 알았다"는 해명을 내놓았는데, 이 역시최 위원장이 장소 예약 및 일정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해명과 배치된다는 지적을 받았다. 실제로 결혼식이 치러진 국회 사랑재는 국회의원 또는 보좌진이 예약하지 않으면 사용 자체가 불가능하다. 최 위원장의 경우 사랑재 예약이 최 위원장의 아이디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자녀가 엄마의 아이디를 해킹한 것이냐?”는 조롱까지 받았다.
또한최 위원장은 계속해서 "피감기관·기업에 청첩장을 건넨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피감기관 및 기업 관계자 다수가 결혼식장에 참석했고, 상당한 축의금과 화환이 전달된 사실이 언론 보도와 참석자 증언으로 사실상 드러났다.
무엇보다도결혼식 일자와 관련된 논란은 최 위원장의 도덕성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최 위원장의 사위인 정모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2024년 8월 14일부터 결혼’이라고 적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기 때문이다.지난해 8월에 결혼식을 올려놓고 이번 국감기간에 축의금 수금을 위해 결혼식을 한 번 더 한 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특히지난해8월 14일은 수요일로, 공휴일인 광복절 전날이다. 통상 결혼식은 주말에 진행된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평가됐다.그런데다가 결혼식 날짜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자, 사위인 정모 씨는 페이스북을 비공개로 돌렸다. 만약‘8월 14일 결혼’이 잘못된 표현이었다면 바로잡았어야 하는데, 이를 비공개로 돌리면서 의혹을 증폭시켰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사흘간 실시했던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가 방송통신위원회 후신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의 차기 수장을 검증하는 청문회를 단 하루만 열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과방위원장은 지난 9일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16일 하루만 실시하는 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직전 이진숙 위원장 청문회는 3일간 진행됐는데 김종철 후보자만 하루로 제한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반발하자, 최 위원장은 "이진숙 전 위원장 때도 애초에 하루로 시작했는데 의혹이 너무 많아 의원들이 연장이 필요하다고 했다"며 "오는 17일 쿠팡 침해사고 청문회 이후 18일 추가 개최도 가능하다. 이번에도 하다가 필요하면 하루 더 하자"고 제안
전·현직 언론계 중진들이 몸담고 있는 공정언론국민연대(이하 '공언련', 공동대표 한기천·오정환)는
이 같은 최 위원장의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공언련에 따르면 국회 과방위는 지난해 7월 16일, 이진숙 후보자 청문회를 7월 24~25일 이틀간 진행하는 내용의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무총리도 아닌데이틀이나 청문회를 하는 것은 관례에 맞지 않다'며 반발해 민주당 의원들과 30여 분 공방을 벌였다는 기사도 있다는 게 공언련의 설명이다.
공언련은 "이때 최 위원장은 '방통위원장이 굉장히 중요한 자리인데 청문회가 하루만 버티면 되는 것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며 "그때는 그 자리가 중요했는데 이제는 하찮아 진건가. 그리고 온 국민이 지켜봤던 사실을 어떻게 반대로 이야기할 수 있나"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다수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국회 과방위는 지난해 7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민주당 김현 간사가 제안한 이틀 안을 최종 가결해 이진숙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24~25일 진행됐다. 그런데 청문회가 거의 끝나갈 무렵 최 위원장은 인사청문회를 2일간에서 3일간으로 변경하는 인사청문회 실시계획 변경의 안을 추가 상정했다. 이에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반대했으나, 민주당 소속 위원들이 전원 찬성하면서 가결됐다.
공언련은 "허위보도를 하면 5배 배상을 물리자는 법을 앞장서 만들었던 최민희 의원이 공개석상에서 거짓을 말하는 모습을 보며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 지경이 됐는지 탄식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개탄








지들도 알아보니 말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된것.
이런 황당한 소설을 지어도 국민들이 다 오오 떠받들어주는 수준이니 저들이 아무말이나 떠들어대도,
다 그럴듯한 이야기로 나라가 흘러가는 이 현실이 웃기지 않은가?
김종철
- 김 후보자는 과거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고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마저 비판
* 사람이 하나를 보면 10을 알 수 있다. 이런 공개석상에서조차 말을 변형시키고 거짓으로 왜곡시키는게 너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삶의 다른 모습들에서 불보듯 뻔하지.
미국 국무부 공식적으로 김어준의 벌언 강력 부인
과방위 거짓말쟁이 최민희
일개 민간인을 과방위원장 최민희는 국회에서 증언하게 했다
최민희 김현 전의원은 김어준과의 대화에서
김어준은 최민희가 자신이 무슨 말을 할지 몰랐다고 했다
이것으로 최민희는 과방위원장에서 물러나야 할 책임이 생긴거다
김어준이 무슨 말을 할지 검증도 안된.. 팩트 확인도 안된 사실을 말했는데
사전에 무슨 말을 할지도 모를 민간인을 국회에 세운 것은 월권으로 권한 남용이다
사실을 알았다고 하면 책임은 더 크게 져야 할 사항이다
“민주당은 내란 관련 가짜뉴스를 심지어 국회에서 뻔뻔하게 유포한 김어준씨를 신고하면 민주파출소 사이트에서 아이피를 차단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며 “심지어 민주파출소 유죄 사례에 내란 또는 부정선거 관련 가짜뉴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형수 녹음을 켜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국민의 사례를 승소뉴스로 포장하고 있다”
“이러한 행태를 바탕으로 볼 때·더불어민주당에서 가짜뉴스라고 주장하는 것은 그냥 진실인지 거짓인지 무관하게 가짜파출소 운영수괴인 이재명 의원이 듣기 싫은 뉴스라는 것이 자명하다”고 했다. 이 의원은 “가짜뉴스가 진정으로 사라질 수 있도록 당파 관계없이 협력해야 할 이 시점에 국민을 겁박하여 입을 틀어막는 것이 가짜뉴스와의 진정한 전쟁인지 묻고 싶다”
고발 취지에 대해 청년지방협의회는 “민주당은 ‘가짜뉴스의 정의가 무엇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제대로 된 답변은 하지 못한 채 되레 화를 내며·오히려 가짜뉴스를 생산해 내는 등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결국 거짓말쟁이가 국회 증언을 해도 아무런 피해도 없이 조사도 없이 그냥 넘어갔죠?자기에게 이익이 되면 거짓말을 해도 된다는 그 자세야 말로 내로남불의 정석이고 원조의 모습이며, 이 나라의 국익을 위한 활동이 아니라 나라는 존재의 선함을 과시하는 기만적이며 조현병 스러운 착각에 빠진 모습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