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말 안하는 삼성경영의 실태》●


.노조가 없던 시절.기술 회사의 핵심인 엔지니어가 멸시 받고.. 재무쟁이들이 회사를 장악하고 

회사의 본질인 R&D를 무시하고 오로지 가성비만 따진 8년... 당장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HBM 개발 부서 폭파하고

 한해한해 엑셀에 찍히는 이익 숫자만 따지는 동안 기술력의 삼성전자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2010년 중후반 호황때 성과급 짜게주면서 나머지는 불황때 주겠다고함.근데 23년 적자때 0원 줌. 

이후 퇴직금 소송때 경영진 법정에서 직원들 기여도 미미하다 발언. 알고보니 23년 적자이유가 

부회장 빡대갈이 당장 돈 안된다고 HBM 개발팀 해체함.

 호황오면 공지엔 감추고 경영 인사 총무 기획 전략들끼리 엔지니어 부서 쏙빼고 축하파티. 

적자나면 위기론 쏙들어감과 동시에 임원들끼리 성과급파티함. 4000주? 직원들도 주주다.

이번 사태의 본질이 이렇다. 단순히 노조만 욕할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