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십년대인가 구십년대인가 탈주범이 마지막으로 틀어달라고 요청했던 곡이 이 사람이 불렀던 할리데이임.

 저항의 상징이 된 곡이 이사람 노래에서  나왔다는 게 신기하지?

 

https://youtu.be/ogQRH-fx1nk?si=1mpgG8BmMhQyZL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