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으로서 느끼는 공포 (3) 휴대전화 00:19 추천 4 조회 107 goodbye79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와, 무섭다. 나도 부산에 살고 있지만, 국민의힘이 이렇게 개망나니 짓을 해도 이번 선거 여론조사를 보면 바로 옆 직장 동료, 친구, 지인도 못 믿을 정말 공포영화 같네. 추천 4 반대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