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을 검사들이 장악하는걸 보고나니까

좌,우,친일,보수,빨갱이 이 모든걸 배제하고 

오로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특수기관이 있었으면

좋겠다!

정부 말단직원 공무원, 코레일 직원, 항공사 기장,승무원, 학교교사, 컴퓨터 기술자, 무술학원 운영자, 미술가,식당사장, 요리사, 환경미화원, 옆집 이혼한 홀로사는 아줌마, 배달맨, 이혼남, 기초생활수급자 세대주, 서울역노숙자, 경찰관, 등등 의심받고 집안에 도청장치와 몰카를 설치해도 

실제 생활로 감지되는 그런 절대적인 보안 기관으로 누구의 개인적,정치적 도구가 되지않는 기관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그 곳이 있어서 내란이 ㅂㅅ짓이 된것 아닐까도 

생각해 본다...

몇년전에 집주변 어딘가에서 흘러가는 소리로 친일파들이 바지사장 세우고 계엄할거라는 소릴 들은것 같기도 한대??

이제부터라도 신중하게 듣고 보고 다녀야겠다!

정신병자같은 글 쓰는 사람들도 꼼꼼히 살펴봐야겠다.

허술함 속에 슬쩍 흘리는 소식들을...

 

근데 그 김태효라는 일본 시다바리는 조사가 얼마나

진행되어가는건가?

누가 아시는분 없나요?

정보 직원분도 보배 자주 오신다던데

김태효 통신이나 동선등 모든걸 따라가다 보면 

일본에 같은 장사하는 분들 좀 보실것 같은데...

시다바리 쪽바리들 아직도 못건드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