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대놓고 518 민주화운동 조롱하는 일베 짓거리 터지니까, 게시판에서 또 "광주에서 스벅 철수하면 되겠네? 지역경제 이바지하는 걸 모르는 좌파들"이라며 본질 흐리는 개소리 작열하는 찌질이들 보이지?
그 알량하고 비겁한 대가리에서 나온 노예 마인드를 팩트로 처참하게 뽀개줄 테니까 똑바로 읽어봐라. 수구야, 너도 찔리면 정독해라.
대기업에 영혼을 저당 잡힌 노예 새끼들의 기적의 지역경제 논리
스타벅스 안 들어오면 광주 경제가 무너지고 시민들이 커피도 못 마실 줄 아냐? 정당하게 돈 내고 소비하는 시민들이 기업의 역사 모독에 분노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권리란다.
소비자를 기만한 대기업의 잘못을 꾸짖는 시민들을 되려 '좌파 빨갱이'로 몰아가며, 스벅 철수하면 지역경제 망한다는 식으로 협박질하는 네 능지가 참 눈물겹다. 대기업이 없으면 굶어 죽을 줄 아는 그 지독한 마름 근성, 진짜 치료가 불가능한 고질병이다.
대한민국 정규 교육을 받은 인간이 518을 몰랐다는 비겁한 변명
이 와중에 담당자가 젊어서 518을 몰랐을 거라며 은근슬쩍 실드 치는 새끼들도 가관이다. 요즘 초중고 교과서에 518 민주화운동이 필수로 들어가고 수능 역사 시험에도 매번 나오는데, 대한민국에서 정규 교육을 받은 대기업 사원이 518을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
만약 진짜로 몰랐다면 그건 대기업 취업은커녕 일상생활도 불가능한 수준의 능지인 거고, 알면서도 은근슬쩍 일베 코드 집어넣어 조롱해 놓고 걸리니까 무식함을 핑계로 숨는 비겁한 변명일 뿐이란다. 어디서 말도 안 되는 실드를 치고 자빠졌어.
기업 프로모션 시스템도 모르는 방구석 백수의 무지함
대기업 공식 프로모션이 무슨 방구석에서 니들이 댓글 싸지르듯 담당자 혼자 뚝딱 만들어서 올리는 줄 아냐? 기획안 짜서 대리, 과장, 팀장 거치고 임원 결재까지 수많은 눈을 거쳐서 최종 컨펌이 나는 게 기업 시스템이다. 그 수많은 결재 라인에 있는 인간들이 전부 518을 모르는 청년들이었냐?
결국 조직 내부에서 검증 시스템이 완전히 무너졌거나, 혹은 은근슬쩍 동조했거나 둘 중 하나인 심각한 사안인데, 이걸 한 개인의 실수인 양 꼬리 자르기 하려는 얄팍한 상술에 놀아나는 네 능지가 참 처참하다.
일베 펨코 새끼들의 은밀한 조롱과 물타기 본능
니들이 평소에 독립운동가 비하하고, 임시정부 활동을 살인마로 몰고, 시모노세키 조약 찬양하던 그 썩어빠진 역사관이 어디 가겠냐? 민주주의를 위해 피 흘린 숭고한 역사는 어떻게든 깎아내리고 조롱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으니, 이런 사태가 터져도 "지역경제"니 "빨갱이"니 하는 저급한 프레임으로 가해자 편에서 실드를 치는 거지.
약자를 조롱하고 역사를 모독하는 강자의 횡포에는 관대하고, 이에 분노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는 극성으로 몰아가는 그 비뚤어진 매국 노예 유전자는 정말 눈물겹다.
결론을 말하자면, 대기업 걱정, 스타벅스 걱정, 지역경제 걱정 그만하고 네 텅 빈 통장 잔고랑 서글픈 현실 인생 걱정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