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_153623.png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70895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논란을 빚은 스타벅스가 대표를 전격 경질하고 공식 사과에 나섰지만 소비자들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스타벅스는 프로모션을 즉시 중단하고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사과문 발표했는데도 수습이 안 되는듯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