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이나 문조털레유추나 똑같음
제가 도달한 결론은 바로 이것입니다.
팀 김어준이 조희대 탄핵에 저토록 집착하며 김민석 대표를 거세게 몰아붙이는 진짜 이유는 조희대를 탄핵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유통기한이 몇 달 남지 않은 조희대 탄핵 국면을 이용해 김민석을 '개혁을 방해하는 정치인', '민주 진영을 분열시키는 대표'로 미리 낙인찍어 두려는 겁니다.
실제로 조만간 유시민이 우리가 지난 영상에서 추적했던 바로 그 박시영의 방송 '박시영 TV'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반등해 더 이상 이재명 대통령을 건드릴 수 없게 된 지금, 유시민이 박시영의 마이크 앞에 앉아 과연 누구를 향해 날을 세우겠습니까?
"김민석 지도부가 개혁에 미온적이다"라며 김민석 악마화를 위한 궤변들을 본격적으로 늘어놓지 않겠습니까? 결국 김민석을 악마화해서 2028년 총선까지 팔아먹을 자신들의 새로운 장기 장사 아이템으로 삼고, 팀 김어준 코어 지지자들을 결속시키고 민주당 내부를 흔들 수단으로 삼기 위해 조희대 탄핵을 이용하고 있는 것. 이것이 지금 벌어지는 소동의 진짜 본질인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팀 김어준의 목적에 국민이 있습니까? 오직 자신들의 비즈니스와 정치적 욕망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런 것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당대표, 나아가 민주당 그리고 대한민국을 흔든다고 생각하니 저는 자다가도 욕지거리가 치밀어 오르는데요. 제가 이러니 몽둥이를 들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장사도 정도껏 해야지. 이 거지 같은 것들이 진짜.
팀 김어준의 악플에 힘들고 압박에 힘들어도 끝까지 이 악물고 여러분과 함께 싸워 나가겠습니다.
https://youtu.be/VyJytHB9ABE?si=jEG5_RlGryI2_nr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