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te.com/view/20260511n1749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김민수 기아 고객경험본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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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국내생산담당과 KIA 구단 대표이사를 겸직해왔던 최준영 사장은 그룹 내에서 신규 역할을 맡게 됐다.

최 사장은 재임 기간이던 지난 2024년 구단의 7년 만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