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쪽에서 저번에 자기가 모름, 무응답 빼고 계산해서 50% 넘는 지지율 발표한거..
아주 비슷한 케이스로 장예찬이 본인 지지율에 관한 걸 당에서 올린 카드 뉴스에 대해 선관위에 물어보고 안된다길래 30분만에 내렸는데도 재판에서 150만원 벌금 나와서 무효형에 5년간 선거 못나간다고 함...ㅋㅋㅋ
정원오도 아마 누군가 고발했겠지만, 그랬다면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이 되어도 유죄 확정일걸?
대법원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무효형은 확정수준일거임..
이미 똑같은 선례가 있기에 다른 판결을 내릴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