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썩을은 헌법과 현행법에 준하여 불법을 자행한

국가 범죄를 저지른 중대 범죄자이다.

그래서 지금 감옥소에 있고 재판 중이다.

사형이 당연한 범죄를 저질렀지만  우리 나라 판검사들이

워낙 자의적으로 법을 해석해서 정치 놀이 하는 인간들이 많았서

사형이 당연한 범죄자를 무기징역이나  수십년 감옥생활으로의 감형할지는 모르겠지만 윤썩을은 중대한 범죄자

내란 괴수이다.

 

장동혁이 대표로 있는 국짐당은

공공연하게  윤어게인을 주장하면서 내란 범죄자 괴수를

옹호,동조하는 범죄 동조 집단 패거리가 되어 버렸다

국짐당은 더 이상 공당이 아니다.

 

범죄에 동조하는 범죄 패거리 집단이다.

그래서 이번 투표는 범죄자를 심판할 것인가 우리 세금으로 범죄자들 밥그릇 만들어 주면서 범죄에 동조하는

미래 잠재적 범죄자가 될것인가에 대한 판단이다.

 

1,여당에 적극적으로 투표하는 유권자들은 범죄자들을 발원본색하고 나라 질서를 바로 세워 국가발전을 염원하는

이성을 가진 유권자 성향이다.

 

2,정치인들 자체가 싫어 정치 혐오증이 있어 투표를 기권 거부하는 일말의 이성이 조금이라도 작동하는 유권자 유형이다.

 

3,범죄와 국가질서,민주주의의 의미,사회문명의 발전

등등 개념이 없는 인간들이다.

소위 이찍놈들이다

이넘들은 자기들이 범죄자에 동의하고 미래 범죄를 양태 시킬수 있는 잠재 범죄를 자행하고 있다는 이성적 판단이 마비된

전두엽이 일부 손상된 놈들의 유형이다.

 

3의 유형이 될려하면 차라리 2의 유형이 되어

방구석에서 디비자라.

 

이찍 놈들 때문에

전두엽이 손상된 인간들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까지 피해를 본다.

 

인간이 아니고 인간 가면 쓴

개새끼를 인간 대접 해주고 싶으면 같은 개새키의 나라로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