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대한 공감 능력은 리더의 자질 중의 하나입니다.


518 기념일에 탱크 데이는 ....마케팅 개념 자체가 극우 냄세가 납니다. 일본 혹은 미국이 개입된 것인가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그렇게 무개념한 계층이 아닌데...

 

신박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기업을 망하게 하는 마케팅 같습니다.

 

기획안이 나올 때...표적 계층에 대한 조사와 분석이 따랐을 텐데...우리 모든 국민이 친일파는 아닐 테고..숭고한 민주화 운동을 고취하지 못할 망정...독제의 상징인 탱크라니...

 

차라리 광고 카피에 518과 관련 없고...K2 전차 수출을 위한 마케팅이라고 했었으면....

 


슬픈 역사에 대한 공감과...상대국에대한 배려....그렇다면, 탱크 데이 같은 개념 출현은 어려운 일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다운 사고 방식입니다.


기업은 돈만 벌면 되는 것이 아니라 역사에 공감하고...그 사회의 문화 윤리에 공감해야 합니다.


탱크 데이는 홍익 인간, 제세이화, 상부상조,충효등  신념과도 배치됩니다.


담당 임원이 기획안을 보았을 때...승인을 하지 말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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