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이 열리는 안동 한 호텔
입구에서 다카이치 총리를 직접 영접했습니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오후
소인수 회담과 확대 회담을 가진 뒤
공동 언론 발표에 나설 예정입니다.
두 정상은 이후 만찬과 친교 행사를 이어서
가질 계획입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하룻밤을 묵은 뒤 내일(20일)
오전 대구공항을 통해 출국해 1박 2일
방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