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가 자신들을 폐족이라 한거는 반성의 의미지.. 정치력이 부족해서 개혁입법안 통과가 좌절되고 개헌을 위한 연정까지 하지 못했지 근대 그게 여전히 살아남아 우리의 과제로 남겨졌고 그 뜻을 지금 민주당도 아닌 조국당이 이어받겠다는데 민주당 당원으로 어찌 기껍지가 않냐? 2찍 ㅅㄲ야… 남겨진 과제 같이 하는 동지가 있다는것에 감사할따름이지 좆밥새킈야
@여우타기 포장이 아니라 글 속에 이미 나와있잖아 그래서 안희정이 대선 나와서 강조했던건 적폐세력일지라도 연정해서 개헌을 강조했고.. 안희정의 대연정론이 라는 방법이 당내에서 선택을 받지 못했으나 개헌이라는 시대적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고.. 그건 노무현때 부터 이어져 온 과제인데.. 거기에 동참하는 세력이 동지지 적이냐? 2찍 좆밥아 아무리 난리쳐봐야 조혁당은 우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