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가 여자를 많이 만나서 부러우세요? 그러면 하세요.

 

제가 부산경찰이야기는 해도 여자랑 이랬다 저랬다 소리는 전혀 안하고 이 사건이 왜 발생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말하고 더 이상 말을 안해요. 그리고 경찰 딸에 대한 범죄가 어떻게 발생하게 되는지에서만 말해요.

 

위에서 그렇게 하라는거는 "너는 대한민국에서 일반 사람은 경험하지 못한 억울함은 다 당했다는 거에요."

 

그걸 다 버텼다는 것은 사실 진짜 마음씨가 착한 사람 이라는 거에요.

 

한번 돌아보세요. 여자 이야기 절대 안해요.

 

아마 제가 잠시 다닌 회사에서 선임이 커피한잔 마시는데 "정말 부러워요."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도 공부도 잘하는 사람이에요. 이해는 해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이 사람 아빠가 경무관으로 아는데 부럽다고 하네.... 부산 경찰이 얘한테 어떻게 한지 모르는가보네. 마음 속으로 너는 "죽었을텐데."라고 한거에요. 그 경무관 아들이 선임인데 얘 문제 없다 한거에요. 이렇게 되면 자기 경찰 아빠랑 싸우는거에요.

 

돌아보세요. 부러우면 꼭 하세요. 왜 얘는 여자 이야기 절대 안하는지요.

 

꼭 하세요. 진짜 죽는 경험을 하고 진짜 그렇게 죽어버리면 죽어서도 귀신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는거에요. 하라고 하면 진짜 이유가 있는거에요. 그래도 못 참으면 하세요. 대신 그 정도 각오는 하셔야 해요.

 

이게 예로들어 큰 회사에서 약 20%의 가능성으로 뭔가 이뤄내는게 아니라 형사사건에서 -100%에서 달성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괴롭히는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온갖 풍파를 다 견디셔야 합니다. 세상 공짜 없어요.

 

와 나는 쟤가 부럽다 하면 사실은 상대방은 정신질환에 걸려 있는거에요.

 

사실 곱상하게 생긴 애가 대한민국에서 남들이 경험해보지 않은 고생에 쌩고생은 다한거에요.

 

해보세요.~~~~~~~~~ 부러우면 하면 돼요.

 

PS) 이 글은 인권침해에 의해서 나오는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