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화영, '200~300쪽' 재심 청구서 작성…형집행정지도 추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중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잇딴 움직임에 여권이 상당히 곤혹스러울 듯합니다. 가석방 요구를 하다 여의치 못하자 재심청구에 나서기로 한 겁니다.

저희 기자가 취재해봤더니 200~300쪽에 달하는 재심 청구서 작성을 마치고 최종 검토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수사와 기소, 법원의 재판 과정까지 다 문제가 있었다면서 형집행정지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이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과도 관련이 있는데, 이 전 부지사가 다방면으로 석방 청구서를 내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47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