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尹, 제정신 박혔으면 골프장 대신 민생현장 찾아야"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문제로 사과 이틀 뒤 '골프 라운딩'
민주당 "대국민 사과는 '쇼'고, 국민 눈치 살피지 않는다는 메시지"
대통령실 "트럼프와의 외교 연습" 해명에 "황당…민생 현장 찾아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 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 이틀 후 주말 골프 라운딩을 다녀온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관련해 "제정신 박힌 대통령이라면 골프장 대신 민생 현장을 찾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일갈했다.

민주당 윤종군 원내대변인은 12일 논평에서 "윤 대통령의 골프 라운딩은 단지 주말 휴식을 다녀온 문제가 아니다"라며 "대국민 사과는 전부 '쇼'일 뿐이고 티끌만큼도 국민의 눈치를 살피지 않는다는 무언의 메시지"라고 비판했다.

https://v.daum.net/v/2024111217090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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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