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장위동 재개발 지역 교회...
전광훈 담임 목사....
교회 감정 평가액 82억...
전광훈이 요구한 금액 ...563억...
결국 재개발 조합원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500억 주기로 결의함...
5년동안 6번 강제집행으로도 실패...
대법원 조정안 160억...
전광훈은 끝까지 버팀...조합원들은 피가 마름...
공사가 늦어진 만큼 대출이자 91억 지급...
전광훈이가 교회 이전부지로 옆동네 싸우나 건물 180억 에 매입하고도 했으나.. 서울시가 허가 안함...
결국 조합은 사랑제일교회만 빼고 재개발 추진...
조합은 교회를 상대로 700억 손해배상청구 소송중...
전광훈이는 한푼도 못받고..교인 17명 유죄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