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오경미)가 27일 김건희 씨의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가리는 심문을 연다.
심문은 이날 오후 2시 30분 대법원 1호 법정에서 비공개로 열린다. 결론은 이르면 저녁, 늦으면 다음날 새벽 이후 나올 전망이다.
오 대법관은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무죄 취지 반대의견을 낸 대법관 두 명 중 한 명이다.
https://v.daum.net/v/2026102711013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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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나오면 복수가 시작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