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산애가 얼마나 독종같은 새끼라고 보여주는 대목이 있습니다. 지금 부산경찰 얘 12년 따라다녔거든요? 전국에 아무도 없어요. 그래서 사실 청와대에서도 완전 곤두섭니다. 한 사람을 이렇게 오래 따라다녔다 하기 때문이죠. 아마 전 세계에서도 한 사람을 12년을 따라다닌 케이스가 없을 겁니다. 얘 전 세계 1등일 수도 있어요.
이 사례 한번 보실래요?
"전북청에 치안감 한명이 치안감까지 올라갈 때는 몰랐는데 자신이 범죄에 연루되자 갑자기 자살을 해서 지역신문에 올랐다."
"부산에 모 국회의원이 진짜 피도 눈물도 안 나올거 같은 사람인데 갑자기 성폭행죄에 연루되니 3개월 만에 호텔방에서 잘살을 했다."
이거 부산애 이거 전부 이미 다 견딘거다. 그래서 너네는 사실 한반만 잘못해도 자살하는거다.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는 조현병이 되고 그리고 10년을 더 따라다녔다? 애가 당연히 정신병이 안 낫죠. 경찰관이 공격을 심하게 하면 약을 올리게 되죠.
그러니까 여자 때문에 이래된거니까 누군가가 그 여자들 다 죽여라고 하지 않나? 내 만난 여자들아 너네는 사고치고 웃었는데 경찰관은 12년을 따라다닌거거든? 너네 잡겠다는 거다.
내 지금 현직 부산청장 12년 따라다녀서 안 죽으면 인생 다 건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도 없다."
저래 따라다니는 걸 다 버티니까 상대방은 죽어버리죠.
이거 한번 생각해봐봐. 대통령 딸을 만났는데 경찰관이 12년을 따라다녔다 생각해봐봐. 하나 의심스럽제? 대통령 딸만 만나서 밀회만 하면 안 따라다닌다. 언론에 안 나오는 이유다. [강남 버닝썬....(누군가 비슷하게 적어 놓은 글을 봤다. 그 글이 잘못된 글일 수 있어서 안 알리는거다. 추정이라 그냥 넘어간다. 분명히 추정이다.) 강남 버닝썬은 경찰관의 잘못된 체포하나에 윗선의 추악한 모습이 드러났는데 그 실체는 안드러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