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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의총서 ‘신천지 입당’보고 않기로… 공개해도 안해도 ‘계파 갈등’ 딜레마


친청 “투명하게 공개” 연일 압박
당내 “金대표, 책임지고 매듭을”

뉴시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집단 가입 의혹’에 대한 자체 조사를 마치고도 조사 공개 여부를 놓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친청(친정청래)계를 겨냥해 ‘반명(반이재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을 제기한 김민석 대표의 책임 문제가 불거질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2816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