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일반인’ 자격으로 골프 예약…혜택 받지 않았다”


김혜경 여사가 지난 20일 군 시설인 태릉CC 골프장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배우자임에도 '정회원 대우'를 받지 않고 일반인 자격으로 예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여사는 주요 경호대상임에도 앞뒤 팀을 밀어내지 않고 골프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도 파악됐습니다.

여권 관계자는 오늘(27일) 채널A에 "김 여사는 대우가 정회원 자격인데, 일반인으로 예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태릉CC 운영 기준 상 영부인은 정회원 대우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도 이러한 혜택을 받지 않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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