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권 톱다운으로 푼다면서…美국방과 통화도 못한 강신철
연합뉴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한·미 간 안보 현안인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및 광주 군공항 이전 등과 관련해 ‘톱다운 방식 해결’을 주장하면서도 취임 후 36일째인 27일까지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과 통화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 장관은 오는 29일 필리핀에서 헤그세스 장관과 회담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한 차례 만남으로 복잡한 안보 현안이 해결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평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28172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27094100504
미국이 무시하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