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돼지국밥집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이게 부산사건을 설명하는 일부입니다.(오늘 부산시청에서 벌어진 것과 같습니다.)
어느 돼지국밥집에서 밥을 먹는데 얘도 괴롭히고 전직 경찰관도 괴롭힙니다.
그런데 사고 친 놈은 얌전하게 힘들어도 밥 잘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직 경찰관을 아주머니가 우습게 봤는가 봅니다. 그런데 같이 괴롭혔던게 맞아요.
그런데 그 전직 경찰관이 아주머니한테 시비를 겁니다. "내가 밥을 먹으러 왔는데 여기서 내를 무시하는 교?"
하는데 그 아주머니가 그럽니다.
"참 니가 낮다. 니는 얌전하게 밥먹고 있는데 저 전직경찰관은 못 참아서 시비를 걸거든?"
딱 이 말을 합니다.
니 애가 정신질환이 된게 저렇게 생각 깊은 애가 얌전히 있는데 그 생각 짧은 경찰관이 마구 인권침해를 했다는거다.
그래서 그 얌전한 애가 결국 분노를 일으켜서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났다는 이유가 밝혀지는거다.
그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 3번 연속 100점을 받고 면접관마다 전부 100점을 줬다는게 이 뜻이다. 그 공공기관에는 진짜 면접관 마다 사람을 잘 뽑아서 비슷한 사람끼리 있다는데 그 중 한 사람인 얘도 전체 1등인데 더더욱 착할거거든요?
저 사연이 부산사건을 설명하는 사연 중 하나이다.
어느 돼지국밥집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늘 부산시청도 저렇게 사고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