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판도 치열하구나.

윤석열이 이룩한 위대한 순기능 중 하나는 

역시 이런거다.

판사라는 것들이 얼마나 겁쟁이들이고 얼마나 곰팡이 끼기 쉬운 것들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줄 기회를 열었다는거.

800원 버스기사 횡령으로 잡아 처 넣은 인간들도 판사.

50억 퇴직금 무죄 때린 것도 판사.

그 옛날 나라 팔아 먹은 것들도 판사.

지금 오늘날 또 나라 팔아 먹으려는 것들도 판사.

그래도 옛날에는 아닌 척이라도 했는데

요즘은 그냥 그런것도 없는 것 같아. 대놓고 냄새 난다 그래 어쩔건데...라고 설쳐대니...


그래서 오세훈 대법 가면 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