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 부산경찰 잘못한게 많은데 합법적이라고 수사하데요? 지금부터 경찰관의 불법행위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시민들한테 판을 깔아놓은 사람들한테 이런 말 안했죠? 그래 이런 걸 경험하니까 애가 괴팍해지는거죠. 조현병을 만든 주체가 경찰인데 이런 애한테 이런 짓까지 한거죠.
미성년자랑 단 둘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미성년자가 나쁜 짓을 했는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이 미성년자랑 있는데 갑자기 절에서 마이크를 듭니다. 그리고 "미성년자 질안에 완전히 다 싸고 오십시오. 임신시키십시오."라고 합니다.
(이거 무속인이 사주 생년월일시 넣고 기도하고 이제 말해보세요. 라고 하면 마이크 들고 말하면 상대방 실험자가 환청이 들리죠? 이걸 얘가 봐서 이거는 조현병 증상이 아니라고 한거다.)
그 미성년자야. 그런데 얘가 너한테 그러지 않았더제? 그러면 무슨 뜻인지 아나? 애가 정신머리가 박혀 있어서 그 절에서 시키는대로 하면 되는데 안 그랬다는거죠? 솔직히 절에서 머리에 그렇게 하면 진짜 그 자리에서 살해하고 싶은 생각든다. 그런데 안그러더제? 그거 다 참고 니 그냥 보낸거다. 그래서 얘 사고쳤는데 하고 일단 돌려보낸거다.
그래서 그 미성년자 한테 그걸 말할려고 했는데 얘가 또 사고를 쳐버리길래. 그냥 너도 똑같은 새끼다. 그렇게 살아라 한거다.
지금 대한민국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얘가 심각한 정신질환에 걸린거 같다 하죠?
천주교 수녀님이 찾아와서 "다 죽이십시오." 라고 한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였다.
너네 이래도 아무일 없더제? 마이크 들고 저런 말 들으면 인생이 비참해진다.
애가 저런 경험을 해서 괴팍해진거다. 그런데 이 행위자체는 사실 엄청난 위법인데 마음 속으로 저 여자도 참 부모가 저걸 알면 진짜 억울해서 눈도 못 감고 죽겠다. 한거다.
잘 생각해봐라. 니 진짜 나라가 버린 애다.
그리고 경찰관이 이 짓을 하고 여고생한테 임신시키고 와라 하는 거 보니까 이거 사건 단지 한줄 조작난게 아니라 사건을 완전히 조작한거 같더라.
진짜 이런 일 벌어지면 대한민국 전쟁난다. 해외에서 대한민국 대통령 개무시한다.
자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이래도 아무일 없더제?
왜 변호사조차 "다 죽이세요."라고 했는지 잘 생각해봐라.
참... 이래도 아무일 없더제?
그래 경찰관들 사실 그거 하나 밝히기에는 너무 나쁜 짓을 많이 했다는 거다.
얘가 저런 것까지 다 버텼는데 갑자기 사고나면 진짜 애 정신질환이 심각한데 여기서 때려팬거다.
분명히 어떤 사람이 말했다. "너도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도 너한테 그러는거지? 그거 너보고 그렇게 하면 그렇게 하라는거야. 그거 너도 그렇게 하면 안되는 지 알아서 억지로 참는가보네? 너 맘 이해가 간다."
그래 얘는 2만번을 때려패는데 참고 아무일 없게 한거다. 이게 얘 성격이다. 이 말이 맞다. 20년을 때려 팼는데도 아무일 안 생겼는데 21년째 때려 패서 사고내게 했는데 그 이유를 보니까 정신질환이 심각한데 여기서 때려 팬거였다. 이 때는 경찰관 잡혀가야죠. 이게 얘 성격이다. 심지어 애가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조현병을 만들었는데 애가 극심한 우울증에 걸렸는데도 아무런 일 없었단다. 경찰관이 과대망상에 빠져 있는거 같다.
경찰관이 과대망상에 빠져서 정신질환이 심하면 분명히 심신미약상태인데 여기서 까지 버텨주겠지 라고 생각한거다.
니 애 정신병자 까지 만들고 저런 짓까지 하고 니 인생 살아라 했다 하데? 얘가 염전노예가?
이 정도면 그 부모가 진짜 고맙게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