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100%실화입니다. 사실 3,4년 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오후 7시쯤에 벌어지던 일 입니다.

 

절에서 마이크를 들고 갑자기 어느 여학생 한명이 소리를 지릅니다. 갑자기 "죽어~~~~~~~~~~~~"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그런데 "이거는 너무 심하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진짜 순간 못 일어납니다. 진짜 온몸이 경직이 되어버리는데 순간 놀랍니다. 이거를 여고생한테 하면 그날 바로 뛰어내릴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이거는 살인행위에요.

 

그런데 저는 또 그날을 버텼습니다. 아마 이 말 한마디 했다가 그 여고생 사람 죽여서 무기징역으로 이미 언론에 나왔을텐데요? 그 경무관 딸이 이 짓한거에요.

 

그런데 이재명 당대표가 그 당시에 "그게 간질치료입니다."라는 말을 또 절에서 하데요? 이게 간질 치료입니까? 대통령 사고방식이 그래요?

 

나는 이거 대통령한테 한번 했다가 대통령이 심각한 정신질환에 걸리면 나는 죽어버리겠다.

 

그 부산경찰 나쁜 짓 많이 했어요. 이런 말 시민들한테 말 안했죠? 그래 애가 이게 괴팍해지는 이유였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너네 이래도 아무일 없었제? 무슨 뜻인지 아나?

 

얘 사고 났으면 분명히 애 정신질환이 심각해졌는데 여기서 때려팬거다. 저런거 버티면 뛰어내린다.

 

이게 얘 성격이다. 부산경찰... 그거 하나 입증시키에는 저런 개같은 짓을 한거였다. 그리고 나거 아무일 없으니까 자기들 끼리 쳐 웃은거다.

 

이런 짓을 했으니까 순찰차에 타고 있던 여경이 "니 사람 하나 죽이고 와도 된다."이런 말을 한거다.

 

이래도 아무일 없었제? 너네 아무것도 모르고 너네끼리 놀러다니고 여행다니고 쳐웃도 다녔는데 얘는 진짜 이걸 혼자서 다 버티고 있었던거다.

 

이래놓고 애한테 개같은 짓 다하고 애 정신질환 치료가 안됐는데 자기들끼리 들어갈려고 하고 그래서 더럽게 굴어서 마지막에 더럽게 사고낼려고 한거다.

 

내 하나 알려주면 너네 남친이 다 떠난다. 왠지 아나? 너네는 편하게 살았는지 니 한번 본 사람이 이걸 다 버텼다 하면 니 부담스러워서 안 사귄다. 청장 딸 결혼할려는데 파혼당한거랑 똑같은 거다. 지금 니 남친은 그걸 버틸 용기가 없다. 자살한다.

 

법원에서도 이걸 알아서 다 죽여라 한거다.

 

이래도 아무일 없었단다. 니가 그거 하나 밝히기에는 너무 나쁜 짓을 많이 했다.

 

이 쯤가면 경찰보다 더 국가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보다. 경찰도 못 버티고 자살하고 조직 떠나고 했는데.

 

대통령이 하라하고 다 버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