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내 청와대 가면 니 애 정신질환자 만들고 그걸 정당하게 여겨서 너네 다 죽인다. 진짜 완전 숨이 턱턱 막히는 지경까지 왔다한다. 그 노무현 때 처럼 요즘 검사들 7시만 되면 들어가야 한다 할 정도로 되는거다. 경찰관들 어떤 생각하는지 아나? "내가 저런 애를 따라다녀야 하나?"한다.

 

자 그러면 나는 왜 이런 말을 했는지 아나? 언론에 어떻게 나올지 뻔하게 보이고 부산경찰 영혼 팔아서 수사했다한다. 그리고 얘 처음부터 아무것도 못하는건데 대통령마져 하라 했다가 미성년자 400명을 건드니까 대통령이 부산에 미성년자 양민학살행위 벌어놓았는데 그 사이에 미성년자가 자살하는 일까지 발생한거다. 이래되니까 대통령이 나라 팔아먹은게 된다. 그래놓고 이제 화가 풀렸습니까? 하고 본인 인생 사세요. 한거다.

 

그동안 너네 청와대 간다 한 사람들 어디서 그런 소리를 들어서 청와대 간다 했는지 말했고 진상조사 했는지 조사하라는거다. 그래서 언론에 내라고 하는건데? 언론에 나오면 그 청와대 간다 한 사람들 진짜 거짓말로 그런 말 했다 하면 다 자살한다. 그러면 지금 공공기관에서도 이런 말을 했는데 이게 부산경찰이 시켜서 한 말인지 어디서 이런 출처를 거쳐서 한 말인지 언론기자도 다 취재한다. 언론에 어떻게 나올게 뻔해서 알리는건데.

 

자 지금부터 청와대 간다 했던 사람들 다 나열하겠습니다. 너네 이제 도망다녀야 한다.

 

1. 2018년 어느 한 여자 : 니 청와대 간다. (내가 왜?) 그래 그렇게 만 알아라.

 

2. 2019년 부산경찰청 민원실 여경장 한명

: 니 청와대 간다.(이 여경 내가 그냥 민원실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얼굴 다 벌게지더만 "니 청와대 간다."이런 말함. 니 혹시 내가 니 경찰청 알아내서 치안정감도 못하는 말을 니가 한거가? 니 경찰 다니고 있으면 니 이제 나가야 할텐데?)

 

3. 2022년 어느 한 공공기관 직원

1) 인턴사원 : 청와대 가세요.

2) 2026년 6월에 한 정직원이 찾아옴(저 아시죠? 오래간만입니다. 청와대 가세요.)

 

4. 2024년 어느 한 공공기관 직원

"청와대 가세요."

 

(나는 이 공공기관에서 어디서 출처를 얻어서 이런 말을 하게 됐는지 모르겠거든요? 회사에서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저런 짓을 하네? 나는 이 회사를 좋아하거든요? 같이 동고동락 하고 즐겁게 지냈는데 저 소리를 해서 난리가 났습니다.)

 

5. 2026년 한 상점에서...

 

1) 30대 여자 한분 5살 어린이 대려옴 : "청와대 가세요."

2) 30대 여자 한분 6살 여자애 대려옴 : "청와대 갑니다."

3) 초등학생이 찾아와서 그런다. : "청와대 가세요."

(나는 솔직히 여기서 너네 경찰 끝났다 생각했다. 왜냐면 초등학생한테 저런 걸 시켜서다.)

4) 고등학생이 찾아와서 그런다 : "청와대 가세요."

 

6. 부산대학교 학교 정문 앞에서

"202○년 ○월 ○일에 청와대 가세요." 그래서 뒤 돌아 봐서 얼굴을 보고 싶었는데 갑자기 "와!!!!!!"하고 환호를 함.

 

그러니까 저는 제 마음 속에 청와대가 없어요. 그러니까 100%저한테 한 소리거든요?

 

그러니까 저기 진짜 서울 청와대에서는 이 소리가 어떻게 나왔는지 조사해보세요. 원래 없던 일을 말한거면 지금 저 사람들 자살하거나 자기 자식들 얼굴도 못 보고 자살해요.

 

그러니까 잘 조사해보세요. 언론에서 무차별한 인권침해 했다고 나오겠네요.

 

PS) 쟤는 저런 소리 안해요. 제목도 저렇게 안뽑아요. 사과하고 끝내세요. 정신질환자 만들고 죽어라 하면 이래돼요.

 

너내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너네 청와대 가는 사람하고 했다. 지금 완전 조현병 같제? 그러니까 이제 너내 때문에 이런 말한거 같거든요? 너네 죽을 수도 있다. 니 죽이러 온다. 너네 때문에 "청와대 간다."이런 병신소리 해서 얘 하나 병신만들었다 한다. 그러면 너네 년들 때문에 얘를 병신을 만들었다 해서 얘 추종자가 너네 죽이러 온다. 지금 굉장히 위험한 사태가 언론에 나오는거다. 막 경찰관도 자살하고 그래된다. 나는 그래서 언론에 내라고 하는건데? 여유롭다. ㅋㅋㅋㅋ

 

에이 너네 전 여친들은 청와대 가는 애를 계속 사겼으면 사모님 소리 들었을텐데.. 사람을 제대로 못 봤구만? 이 전 여친들 엘리트다. 검사고 기자고 그렇다. 너네는 검사하고 기자해도 나는 즐겁다. 그렇게 살면 재미없다.

 

ㅋㅋㅋㅋㅋㅋ 나도 웃는다. 푸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

 

지금 언론에 난리난다. [청와대는 얘 머리 속에 없다.]

 

나중에 또 다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하고 또 찾아오겠다.

 

얘 이거 현실을 못 살게 한다. 이제 집안도 다 죽게 만들어놨다.

 

나는 여자 잘 만나서 노가다나 할란다.^^ 같이 노다가 해도 사람들이 시기한다. 이거 진짜다. 상류층이 하던 소리다. 쟤는 내보다 가진것도 없는 애 같은데 왜 저렇게 행복해보이지? 한다. 이게 진짜 실화다.

 

얘 이거 조현병 말기라고 하겠다. 이런 걸 다 견디니까 전국 5200만명 중에 아무도 안 나오는 대한민국 부산에서 유일한 한 사람이 나오지요. 진짜 전국에 아무도 없다. 쟤 정신병자 소리를 들어도 끄떡 안하는가보네.

 

언론기자는 열심히 취재해보세요.^^